외장하드는 공장에서 나올 때 보통 NTFS라는 '윈도우 전용 언어'로 설정되어 나옵니다.
맥북은 이 언어를 '읽을 수는 있지만, 쓸 수는 없는(파일을 넣거나 수정할 수 없는)' 상태로 취급합니다.
그래서 맥북이 이해할 수 있는 언어(포맷)로 번역(변환)해주는 'Erase(지우기)' 과정을 거쳐
맥북이 외장하드를 사용할 수 있는 상태로 만드는 과정이 필요합니다.
1. command + space 눌러서 검색창에 disc utility를 검색해서 찾아준다.

2. SAMSUNG 이라고 되어있는 애를 찾아서 클릭한다.

3. 상단의 Erase 버튼을 눌러서 Name을 설정해주고 Format을 MacOS Extended (Journaled)로 설정해주면 끝.

- MacOS Extended: 맥 전용 (맥에서 제일 안정적)
- eXFAT: 맥과 윈도우 양쪽에서 자유롭게 읽고 쓰기 가능 (범용성 최고)
전 윈도우에서 쓸 일이 없으니 안정적인 포맷으로 설정했습니다.
-세팅 끝-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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